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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chepter 5&6. 하롱베이 및 하노이 데이 투어
글쓴이 위더스관광 첨부파일 -
작성일 2017-03-30 오전 11:11:48 조회수 673

♠ chepter5. 하롱베이 데이 투어

이른 조식을 마치고, 오전 07:45분 호텔 로비에 픽업 차량이 호텔로 옵니다. 함께 투어 하는 사람들을 태우기 위해 픽업차량은 약 20~30분 동안 하노이를 다니면서 픽업을 마치면 약 8시 40분 경 하노이를 출발 합니다. 약 1시간 반 정도 달리면 휴게소에 들러서 쉬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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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하롱베이 투어 의 만남의 광장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많은 차량들이 손님을 실어 나른다.약속시간에 가이드를 만나 다시 하롱베이 선착장으로 출발 휴게소를 나와서 다시 1시간 30분 정도 이동하여 총 3시간 정도 달려 하롱베이 항에 도착 하였습니다.가이드가 배티켓을 끊어서 나누어 주는데, 이티켓은 나중에 동굴을 갈때도 써야 하므로 절대 잃어버리면 않 된다. 탑승 하면 아래층은 식당 겸 상이 놓여 있고, 2층에는 올라가서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구조의 배이다. 이동시간이 길어서 도착하니 벌써 점심대라 배에 올라타자마자 점심이 준비되어 있었다.생선요리,춘권,야채볶음 등, 을 먹고 나니 끝도 없이 펼쳐지는 섬들로 사진찍기 바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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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니 띠엔쿵 석화동굴투어를 위해 배에서 내렸다. 동굴이 알록달록 하니 이뻤고, 규모가 정말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랬다.가이드의 재치있는 설명에 다같이 웃기도 하였다.지어낸 느낌이 많았던 동물 모양의 석회동굴을 약 10분 정도 보고나서 다시 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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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패키키에 뱀부보트와 카약을 탈수 있는 곳에 도착하였다. 카약은 2인1배로 직접 노를 저어 해야 했고, 뱀부 보트는 노를 저어주는 사람이 있어 가만히 배위에 앉아 있기만 해도 되었다, 우리는 뱀부 보트를 탑승 하여 여기 저기 사진을 찍으면 둘러보았다. 뱃사공이 노래도 불러주고, 사진도 찍어주었다. 어느 덧 뱀부보트는 크게 한바퀴를 돌아 다시 선창작으로 돌아와 맨처음 타고왔던 배로 탑승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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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하롱베이 섬들도 보며 배는 우리가 처음 탑승했던, 하롱베이 선착장으로 이동하였다, 이렇게 투어가 마무리 되고 항구에는 약 4시 경에 도착을 했고, 또다시 3~4시간 걸려 하노이로 이동 호안끼엠 호수에 도착하니 19:00 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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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epter6. 하노이 데이 투어

조금 늦게 조식을 먹고나서, 호텔에서 택시를 타고 호치민을 기념하는 호치민 박물관으로 이동하였다,  호치민에게 헌정된 승리주의 기념관으로 그에 관한 기념품들이 전시 되어있는 곳이었다,호치민 영묘 및 모든 박물관은 월,금휴무로 지정되어 입장이 불가 한데 , 이날은 일요일이라 들어 갈수 있느줄 알았으나, 일요일에 베트남 선거날이여서 공휴일로 지정 되는 바람에 내부관람을 하지는 못하였다, 하노이 관광을 하기 위해서 어렵게 하루더 머물게 되었는데, 너무 아쉬웠다.호치민박물관주변 공원을 거닐면서 호치민묘소쪽으로 가는길에 한기둥 사원이 있다, 한기둥 사원은 기둥이 1개라서 한기둥 사원또는 일주사라고도 불리기도 하면, 이사원을 따라 돌면서 기도를 하면 방향에 따라서 아들과 딸을 점지 받을 수 있다고 한다.한기둥 사원에서 좁은 길로 나와 매점 또는 기념품 판매대를 지나면 바딘광장이 나오는데, 이곳은 베트남을 독립으로 이끈 영웅,호치민이 독립을 선언한 곳이다. 바딘 광장에는 호치민의 시신이 미라로 보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날은 선거일로 시신을 볼수는 없었다.바딘광장 왼쪽에는 우리나라로 치면 국회의사당 같은 건물도 있고 굉장히 넓은 곳이였다. 바딘광장에서 천천히 걸어서 약 20분 정도 걸어서 전쟁기념관으로 이동하고 휴식을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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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편으로 하노이 문묘로 이동 하였습니다. 문묘는 베트남 최초의 대학으로 공자의 학덕을 가리기 위해서 지은 대학이라고 한다. 문묘는 지붕을 얹은 출입문, 낮게 드리운 처마등  11세기 건축 양식이 그대로 보전되어 있어 하노이에서 빼놓지 말고  꼭 둘러봐야 할 대표적인 명소 이다. 아담하고 작은 공원과 어울어진 규문각을 지나면 인공 연못이다. 6월이 대학생 졸업사진을 찍는지 아오자이를 입은 학생들이 짝을 이루어 사진들을 찍고 있었다. 제일 안쪽에는 하노이 문묘 사당이 있고, 사당안에는 공자,증자,안자,맹자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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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쳐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 호텔 체크 아웃을 한후 , 하노이 구시가지구의 랜드마크 인 성 요셉 성당으로 이동 하여 둘러보았다. 유럽의 성당처럼 어마어마 하게 크지 않지만, 세월의 흔적이 보여서 분위기가 있었다.랜드마크답게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 하는 거 같다. 하노이의 구시가이자. 여행을 가면 절대 안갈수 없는 호안끼엠 호수  마지막밤은 호안끼엠 호수 주변을 관광하기로 하였다, 운이 좋게 호안끼엠 근처에서  금/토/일이면 야시장이 열려서 호안끼엠 호수를 산책과 동시에 베트남 사람들의 일상을 볼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벤치에 앉아 있고, 우리뿐아니라 현지인들도 산책 겸 데이트 겸 많이 나오는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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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노이 일정까지 베트남 일주를 마치고 저녁 9시 에 공항에 도착하여 수속을 마치고, 한국으로 출발하였다